myJmall, 중앙일보 독자에게 쇼핑적립금 10만포인트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08년01월09일-- 오픈마켓형 생협 쇼핑몰을 지향하고 있는 myJmall( http://mall.myJmall.co.kr )에서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myJmall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쇼핑적립금 10만 포인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기존의 자동이체 고객에게는 20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금번 행사는 2008년 새해를 맞아 중앙일보 고객들에게 드리는 사은 선물로 그동안 자동이체 고객만을 대상으로 30만 포인트를 드리는 행사를 진행하였으나 일반 고객들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요청이 많아 사은 행사 대상을 대폭 확대하게 되었다.

중앙일보 독자들은 회원가입을 할 때 중앙일보 독자인지 묻는 질문에 체크만 하면 기본적으로 10만 포인트를 받게되고 자동이체 독자는 20만 포인트를 더 받을 수 있다.

사은 행사는 2008년 2월말까지 진행되며 먼저 가입하신 분들에게는 별도의 경품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쇼핑적립금은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다.

myJmall은 '오픈마켓' 시스템을 채용한 '생협' 쇼핑몰이다.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고 중간의 마진을 없애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경제 교과서 원리에 충실하고 있다. 중앙일보는 myJmall 및 입점업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제시된 소비자 가격은 최저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마진을 포인트로 돌려주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myJmall 운영진은 유기농 먹거리 등 전국에 있는 토종 생산자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좋은 물품은 있지만 상품화가 아직 안되었거나 판매망이 미진하여 애로를 겪고 있는 생산자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08년 1월 현재 입점을 원하는 유기농 사업자 등 여러업체들이 심사를 받고자 대기하고 있으며 물품 확인 및 선정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http://mall.myJmall.co.kr

이글루스 가든 - 부지런해 지자!

by 미디어자키 | 2008/01/15 17:03 |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최초의 블로그형 생협 쇼핑몰 - myJmall 탄생

11월 21일 중앙일보,미디어자키 사무국,씨앤케이포라이프가 손잡고 최초의 블로그형 생협 쇼핑몰을 새롭게 선보였다.(www.myJmall.co.kr)


▷ myJmall은 오픈마켓형 쇼핑몰로써 청년실업 해소,주부 부업을 위한 창업지원용으로 개발이 되었다.


쇼핑몰 창업을 하고 싶지만 개별 브랜드로 나서기에는 초기 투자비 위험이 따르고 쇼핑몰 제작비,월별 호스팅비 등 충분히 매출이 오르지 않을 때까지의 비용조차 부담이 되는 분들을 위해 준비하였다.


쇼핑몰 창업시 필수적인 개인 사업자 등록증,통신 사업자 등록증을 발급받지 않고도 온라인 몰에 샵인샵 개념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특히 블로그형으로 쇼핑몰 시스템이 개발이 되어 있어 입점한 자신만의 상점으로 꾸밀 수 있고 쇼핑몰 로고만 교체하면 실질적인 개인 쇼핑몰로 운영할 수 있다.


쇼핑몰이 오픈되자 개인 쇼핑몰을 개설하는 수가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 그중 인기가 있는 몰은      
www.mall.myJmall.co.kr , www.pink.myJmall.co.kr , www.ok02.myJmall.co.kr , www.love.myJmall.co.kr , www.rose.myJmall.co.kr 등이며 초창기여서 주부들의 블로그 쇼핑몰 개설 건수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 생협(생활협동조합)운동으로 한미 FTA파고를 넘는다.


myJmall은 생협운동을 주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이 되었다. 소비자의 니즈를 수렴하고 이를 생산자에게 사전에 정확히 전달하여 최저 가격으로 최고의 '물품'을 조달 할 수 있도록 운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나아가 초기 '물품'형태가 '상품'화하여 일반에게 널리 판매가 될 수 있도록 입점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쇼핑몰 운영형태는 일반 소비자가를 설정하지만 myJmall 회원에게는 판매가를 제한 마진 전액을 되돌려 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최저가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개인 쇼핑몰 운영자에게도 일정액의 마진을 보장하고 있어 주부들이 잘만 운영한다면 자기의 쇼핑몰에서 대폭 할인도 받고 개인 쇼핑몰 회원 대상 판매 마진도 챙길 수 있어 생활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회원이 생산자이자 소비자로서 myJmall에서 생활협동체를 구성한다면 한미 FTA로 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는 업종에 종사하고 계신 분들이 어렵지 않게 극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블로그 쇼핑몰 개설은 무료


최초의 블로그형 쇼핑몰은 'Pro-MJ(미디어자키)'가 되면 무료로 개설할 수 있다. 미디어자키는 중앙일보에서 On-Off 1인 미디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www.MJtopia.com). 1인 미디어 사업 자가 책임 있는 미디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밝은 미디어 환경을 만들자는 데 그 목적이 있다.


Pro-MJ(미디어자키)가 되려면 www.MJtopia.com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Pro-MJ가 되면 현 청와대 정책 비서관들이 사용하고 있는 PCRM 시스템(기사작성,뉴스레터,속보기사발송,온라인 아웃바운드 설문조사 시스템 등)을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 사용료로 월 회비 9,900원을 받는다.


Pro-MJ에게는 수익사업으로 myJmall 외 개인 포탈 분양권 등 수익사업을 다양하게 제공한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개인이 지속적인 1인 미디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특히 개인포탈은 오픈마켓 개념으로 설계되어 있어 통합 포탈의 광고 수주액을 분할 받고 개인이 직접 온라인 광고 수주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인 종이신문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원시스템도 구축이 되어 있다.


MJyopia.com 사이트에서 중앙일보를 구독신청하면 1년 회비를 면제해주므로 어차피 신문 한부 봐야 하는 것이라면 사실상 무료로 개인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 쇼핑몰 재단장 기념 이벤트 -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만 쇼핑 포인트 지급


중앙일보 자동이체 독자에게 쇼핑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30만점의 쇼핑포인트를 myJmall 회원가입시 지급한다. 개설된 블로그형 쇼핑몰 중 하나를 선정해서 회원가입을 하면 된다. 어떤 블로그형 쇼핑몰에 가입해야 할 지 잘 모를 경우에는 www.myJmall.net에 가입하면 된다. 자동이체 독자가 아닌 경우에는 중앙일보 콜센터에 전화를 해서 자동이체 신청을 하고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일반 회원은 가입시 적립금 1,000원만 지급한다. 

by 미디어자키 | 2007/11/23 10:50 | 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내가 그대 곁에 있어
그대가 외롭지 않다면
그대의 눈물이 되어 주고,
가슴이 되어 주고
그대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그대 곁에 머무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만남이고 싶다.

내 비록 연약하고 무디고
가진 것 없다 하여도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건
부끄럽지도 않은 마음 하나

누군가 나를 필요로 할 때
주저 없이 달려가 잡아 주고
누군가 나를 불러 줄땐
그대 마음 깊이 남을 의미하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만남과 만남엔
한 치의 거짓이 없어야하고
만남 그 자체가
내 생애에 기쁨이 되어야 하나니

하루하루가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 김옥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하여> 중에서 -

-------------------------------------------------------

서초 지점장으로 부임한 이후 항상 이 시를 머리속에 떠올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서초지점에 근무하시는 분들은 직장의 특성상 왔다가 떠나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급여도 그다지 높지 않고....  붙잡자니 차마 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더 좋은 곳으로 간다는데 할 말이 뭐가 있겠습니까?

서초에 오기 전에는 소위 전략 업무를 했습니다. 손자병법도 여러번 읽었고 온갖 전략서적은 닥치는 대로 탐독을 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너무 등한시했습니다.

전략에는 계략도 일부 포함됩니다. 손자도 그렇게 기술하고 있더군요. 하지만 지나고 보니 다 부질없는 짓. 남는 것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벌어졌던 사건과 감정이 남는 것 같습니다. 오래도록 후회를 남기기도 합니다. 

어느 정도 손익이 맞춰지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중한 만남'을 귀중하게 여길 수 있는 직장 분위기를 만드는 회사가 '좋은 회사'일 듯 합니다.

좋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떠나신 분들도 즐겁게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그런 직장으로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회사 손익'과 '소중한 만남'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전략은 없을까요?

www.MJtopia.com

by 미디어자키 | 2007/11/13 14:42 | 행복 | 트랙백 | 덧글(0)

사회적 저명인사는 신문값 안내도 되나요?

지난 주 한 편집국 기자로부터 고객의 불만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신문을 넣다가 왜 안넣느냐'구요. 정부 고위관리를 지내신 분이시라 이름만 대면 대부분 알만한 분이십니다. 회사 입장에서 보면 VVIP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관리 전산 기록을 뒤져봤습니다. 작년에 신문 구독을 시작하신 후 구독료를 받지 않는 무료기간 서비스를 일정기간 드렸습니다. 그런데 무료서비스 기간이 지난 후 몇개월이 지나도록 구독료를 한 번도 내시지 않으셨습니다. 결국 신문 배달을 중지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안면있는 편집국 기자에게 말해서 신문을 왜 넣지 않느냐며 항의를 했다고 합니다. 배달 입장에서 보면 '악성 독자'입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VIP'입니다.

부당 500원짜리 신문입니다. 월 구독료는 12,000원이지요. 비싸다고는 할 수 없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신문 배달 지점 입장에서는 신문 구독료를 받아야 신문을 배달하시는 분에게 배달 수당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배달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보면 바닥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 지 모르지만 그래도 자존심은 강하십니다. 불배가 났다고 질책을 하면 나름대로 연구를 많이 합니다. 신문 주머니도 달고, 고객과 전화를 해서 배달 위치를 다시 약속하기도 합니다.

신문사 입장에서도 꼭 잘했다고만 할 수 없습니다. 고가의 경품을 남발했고 무료로 신문을 마구뿌리기도 했으니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업자득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입장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신문 한 부 고객에게 배달하기 위해 새벽시간부터 땀을 흘리고 계신 분들의 노고가 소위 말하는 VIP급들에게는 아랫것들이 당연히 해야 하는 일들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물론 모든 분이 다 그런 것은 아닐 것입니다만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철학에 충실해야 진정 VIP로서 대접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뭏든 '사회적 저명인사'에게는 다시 신문을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신문 구독료 꼭 내시길 기대합니다.

www.MJtopia.com  

by 미디어자키 | 2007/11/05 17:31 | 미디어 | 트랙백 | 덧글(0)

'양심선언'을 양심적으로 하고 있는가 ?

 
요즘 전 삼성 법무팀장의 '양심선언'이 호사가들의 술안주가 되고 있다. '삼성'의 '도덕경영'이 아니라 '도적경영'의 실체를 보는 것 같다며 흥분들을 많이 한다. 흥분하곤 술한잔 털어넣고 열난다고 또 한잔 털고... 이래저래 술집만 성황이다.

의견들이 대개 양비론이다. 이제 삼성제품 불매운동을 본격적으로 해야하는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이는 측도 있고 전 삼성 법무팀장을 함께 싸잡아 비판하는 목소리도 못지 않게 높은 것 같다.

변호사라면 고객의 비밀을 무덤 속까지 가지고 들어가야 하는것이 직업윤리일텐데 삼성도 겉만 번지르르하지 속으로는 곪아가고 있는 것 같고 변호사도 윤리의식이 없기는 매한가지라는 것이다.

전 법무팀장이 한 '양심선언'역시 진정한 의미에서 '양심선언'을 하려면 퇴직후 3년간 매월 받았다는 월 2,200만원의 급여를 불우이웃을 위해 사회 기부라도 하고 소위 '양심선언'을 했다면 그나마 인정을 해줄 수 있지만 개인의 섭섭한 감정때문에 '양심선언'을 했다면 비양심적인 양심선언이 아닌가? 

삼성도 그렇고 전 법무팀장도 재산은 꽤 되는 것 같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련의 사태가 가진자의 오만으로 봐야 하는가? 삼성이 이 정도로 큰 기업이 될 수 있었던 데에는 국민들의 사랑이 없었다면 가능했겠는가? 돈 좀 벌었다고 이 사회를 좌지우지하려는 생각이 너무 괘씸하다는 것이 바닥 민심인 줄 알아야 한다.

전 삼성 법무팀장의 후속 '양심선언'을 기대해 본다. 삼성에서 받았던 모든 급여를 이 사회 헐벗은 사람들을 위해 기부할 의향은 없으신지? 개인의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결단을 한다면 '영웅'으로 인정해 줄 수 있다. 아니면 그대도 '똥물'이다.


www.MJtopia.com

by 미디어자키 | 2007/10/30 07:51 | 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